
마름모로 누빈 카나쥬
레이디백의 겉은 카나쥬라고 부르는 마름모 퀼팅입니다. 등나무 의자의 짜임에서 가져온 무늬이고, 누빈 칸이 크고 도톰해서 가방이 각을 잡습니다. 손잡이는 둥글게 말아 붙이고 거기에 글자 참이 흔들리게 달립니다.
가죽은 램스킨이 가장 많고 울트라 매트나 새틴도 있습니다. 안쪽에는 시리얼이 찍힌 택이 붙습니다. 레플리카에서 등급이 갈리는 자리도 여기입니다 — 마름모 칸 크기와 줄 맞춤, 참 글자의 각인과 흔들림, 손잡이 말린 자리의 주름, 도금 색. 자세한 기준은 등급 · 검수표에 표로 적어 두었습니다.
갈래 — 크기와 형태
이 라인은 얼굴이 하나이고 크기로 갈립니다. 가로로 늘린 디조이 갈래도 있습니다. 허시백이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 마이크로
- 손에 쥐는 크기입니다. 저녁 외출에 고릅니다. 예: 디올 레이디백 마이크로 S0856
- 미니
- 지갑과 휴대폰이 들어갑니다. 예: 디올 레이디백 울트라 매트 미니 M0505
- 스몰
- 가장 많이 찾는 크기입니다. 예: 디올 스몰 레이디 디조이백 M0613
- 미듐
- 서류와 파우치까지 들어갑니다. 예: 디올 레이디 D-Joy 미디엄 백 화이트 레드 라마지 버터플라이
- 디조이
- 가로로 길어진 갈래입니다. 예: 디올 레이디 디조이백 램스킨 M0540
갈래마다 상품이 있어서 라인 전체 격자에 크기별로 모아 두었습니다. 사진을 크게 보고 싶으면 실물 사진 장으로 가면 됩니다.
퀼팅 가방은 칸이 규칙이라 줄이 어긋나면 바로 보입니다. 정면 사진보다 옆면과 바닥 사진을 먼저 보시면 고를 때 수월합니다.
고르는 순서 — 크기 · 가죽 · 사진
먼저 크기입니다. 지갑과 휴대폰이면 미니, 매일 들면 스몰, 서류까지면 미듐입니다. 다음이 가죽입니다. 램스킨은 부드럽고 울트라 매트는 흠집이 덜 보입니다. 마지막이 사진입니다. 파스텔 색은 조명에 따라 크게 달라 보이니 주문 전에 카카오톡으로 실물 컷을 한 번 더 받아 보세요.
허시백은 이 라인을 미러급 위주로 골라 두었고, 재고와 실물 사진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순서대로 답변드립니다. 상품 정보와 재고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입니다.